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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주택 평균 호가, 70만 달러 넘었다

뉴질랜드의 주택 평균 호가(asking price)가 13년 전 처음 호가를 기록하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70만 달러를 넘었다.

2019년 12월에 기록된 전국 주택 평균 호가는 703,780달러로 11월보다 3.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새로운 매물 건수와 판매 가능 주택 수가 가장 적었다.

Realestate.co.nz의 바네사 테일러 대변인은 2007년 기록이 시작된 이래 같은 달에 세 개의 국가 기록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10년간 적은 매물 수와 높은 호가로 강력한 판매자 주도 시장이 됐다”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7만3천 달러로 구매할 수 있는 주택은 지역마다 다르다.

평균 호가가 940,761달러인 오클랜드에서는 마운트 웰링턴에 있는 침실2개의 아파트를 살 수 있다. 노스랜드의 평균 호가는 619,775달러로 4.5% 하락했다. 캔터베리 남부에서는 평균적인 호가가 508,153달러로 더 저렴하다. 평균 호가가 374,636달러인 인버카길에서는 사우스랜드의 2.2 헥타르 대지에 침실 5개, 욕실 2개 있는 집을 685,000달러에 살 수 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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