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제임스의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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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의 삶들에 기본적인 교훈을 들려 준 선조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우리 한인들에게는 부지런한 양심이 살아 있습니다. 거지에게 생일날이 없었고 도둑에게 양심이 없었지만, 항상 열심히 일하는 한인들에게는 밤과 낮이 없었고 참되게 사는 한인들에게는 두려움이 없었으며, 그러나 게으른 한인들에게는 돌아 오는

오클랜드에서 한인들이 진정으로 살아 가는 메시지와 가치관이 있는 것입니다.

오클랜드의 한인들의 삶들의 분위기(Atmosphere)와 특징(Character)이 있었고, 이것들은 정신(Spirit)이고 특성(Traits)도 의미하는 도덕적인 기풍(Moral)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한인들이 진정으로 살아 가는 메시지와 가치관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한인들은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일까? 우리 한인들의

서로의 모자람을 채워 주고 어리석음을 감싸 주고 미숙함을 배려해주는 것이 좋아 보였습니다.

언제나 카우리, 리무, 니카우와 포후투카의 숲에, 다람쥐들이 가을이 오면 겨울의 양식인 도토리를 부지런히 모아 놓아 두는 것을 알았습니다. 땅에 묻어두는데 이때 묻은 장소를 다 기억하지 못합니다. 결국 다람쥐의 겨울 식량이

오클랜드의 계절과 시간에 성공철학을 넣어 작지만 큰 생각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누구나 오클랜드의 계절과 시간의 중요성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클랜드에서 성공적인 삶과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오클랜드의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먼저 일어나고, 출근하는 직장에

좋은 한인들이 갖춘 품격 있는 마음들을 만나면 신명 나는 날들이었습니다.

첫째로, 한인들은 향기로운 마음을 가졌습니다. 향기로운 마음은 다른 한인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며,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마음이었습니다. 둘째로, 한인들은 여유로운 마음을 가졌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은

오클랜드의 세상의 순리와 진리는 사랑한 만큼 아름답고 아낌 없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우리 한인들의 미래를 전부 알고 사는 한인들은 오클랜드의 세상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진실로 미래를 모두 알고 산다면 이곳 오클랜드의 세상을 무슨 재미로 무슨 기쁨으로 살 것이며, 새로운 무엇인가를 기대하고 부지런히 땀을

오클랜드의 한인들의 삶들에서 행복으로 가는 여유로움을 배웠습니다.

오클랜드의 한인들은 생애를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1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생애는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 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다고 전하는데 이것을 “3여(三餘)”라고 적었습니다. 농부의 삶은 고된 하루의 농사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