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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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하원의원 2명 동시 탄생하나? [미 중간선거] 당선 유력한 한인 하원의원 후보 공화당 영 김, 민주당 앤디 김

지난 6일 실시한 미국 중간선거에서. 캘리포니아의 공화당 후보 영 김씨와 함께 뉴저지에서 앤디 김(36·민주) 후보도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어 1998년 김창준 전 연방 하원의원(공화당) 퇴임 이후 20년 만에 처음이며 당선이

우리 한인들이 나이 들면 받는 것보다 베푸는 노년의 신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클랜드에서 아름다운 노년의 신사는 베풀며 살기를 원하고, 베풀기 위해서는 사랑과 배려와 물질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았습니다. 궁핍하지 않은 생활의 여유와 사랑하고 배려하는 넓은 마음을 간직하고 있어야 하는 것 입니다. 언제나

오클랜드의 가든에 핀 민들레꽃은 목련꽃과 장미꽃을 부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한인들의 의 가든에 핀 민들레꽃은 목련꽃과 장미꽃을 부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20년 동안, 오클랜드에서 생활하면서 야생초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가든에 한 구석에서 홀로 핀 야생초 화단을 통해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