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한인회,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어진 한인 돕는다”…헬프라인 개설해

오클랜드한인회,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어진 한인 돕는다”…헬프라인 개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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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한인회(회장: 변경숙)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지장을 받고 있거나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없는 교민들을 위해 헬프라인을 개설했다.


생활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에 대한 사연을 보내면 기본적인 음식과 생필품이 담긴 구호 박스를 5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변경숙 오클랜드한인회장은 현재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있는 교민들을 위해 많은 교민과 한인 단체가 지원을 해주고 있다. 약소한 구호 박스지만 조금이나마 힘든 교민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변 회장은 현재 국가 봉쇄로 직접 대면으로 어려운 상황에 대해 상담을 할 수 없어 비대면 온라인 채널을 개설했으니 힘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 바란다고 말했다.

 

변 회장은 많은 교민에게 지원이 갈 수 있도록 개인이나 한인 단체의 구호물품 후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힘든 상황을 알리고자 하는 한인은 아래의 연락처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 www.nzkorea.org 한인회 홈페이지내 COVID-19 헬프라인

후원 계좌: ANZ 06 0229 0410200 00 The Korean Society of Auckland Inc.

상담 전화: 021 755 076, 021 315 701

Email: nzkorea.or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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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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