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됐던 워홀 한인 청년, 시신으로 발견돼

실종됐던 워홀 한인 청년, 시신으로 발견돼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3 조회 2154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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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 워킹홀리데이로 와서 생활했던 한인 청년이 시신으로 발견됐다.

 

김모 씨로 알려진 이 청년은 55일 오후 12시 이후부터 실종됐다고 뉴질랜드의 한 SNS에 올라왔었다.

 

1994년생인 이 청년은 워홀로 와서 일하다 갑자기 사라진 뒤 5월 7 시신으로 발견됐다. 현재 경찰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사인 등 자세한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실종 사실을 올렸던 지인은 자신도 이 상황에 놀라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고 말했다.  한편 오클랜드분관 이용규 영사는 현재 가족에게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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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3
하이 05.09 15:18  
안녕하세요,
여러 SNS에 직접 글을 남긴 지인입니다.

1995년생이 아닌 1994년생입니다.
유가족과 지인들은 더 이상의 기사를 올리는거에 반대하고 있으니 제발 더 이상 쓰지말아주세요.

기도와 격려는 고개 숙여 다들 감사합니다.
namu 05.08 17:00  
아들 나이인데...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gain 05.08 16: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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