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자여행허가제(K-ETA) 비공식 대행 웹사이트 사기 극성

한국 전자여행허가제(K-ETA) 비공식 대행 웹사이트 사기 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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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여행하는 외국인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전자여행허가(K-ETA) 비공식 웹사이트 및 대행업체의 사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주뉴질랜드대사관은 온라인상의 비공식 전자여행허가(K-ETA) 웹사이트(대행업체)에 의한 사기 피해를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한국 정부는 202191일부터 전자여행허가제(K-ETA)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공식 대행업체를 사칭한 업체들이 K-ETA 신청 업무를 대행하여 신청 수수료를 불법적으로 수취해가는 사기 피해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K-ETA 공식 대행업체를 지정하지 않고 있으며, 반드시 공식 웹사이트(pc: www.k-eta.go.kr, 모바일앱: K-ETA)을 이용하여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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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A의 유효기간은 허가를 받은 날부터 2년이다. 다만 K-ETA 신청 시 여권의 유효기간이 2년이 남아있지 않다면 해당 여권의 유효기간까지 K-ETA가 유효하다.

 

유효기간 내 입국 시 횟수와 관계없이 유효하나 입국 목적, 한국 내 체류 예정지 및 연락처가 변경되면 K-ETA 홈페이지에서 해당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또한 유효기간 내라도 국적, 성명, 성별, 생년월일, 여권 정보(여권번호 및 유효기간). 범죄 경력 및 감염병 정보 등의 주요 정보가 변경된 경우에도 반드시 새로 K-ETA를 신청해야 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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