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한인회 축구단 창단식 가져…NZ 5부 리그에서 활약 중

오클랜드 한인회 축구단 창단식 가져…NZ 5부 리그에서 활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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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창단된 오클랜드 한인회(회장 조요섭) 축구단이 현재 뉴질랜드 5부리그에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축구단은 5부 리그 첫 참가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리그 4위에 올라 있다.

 

72일 오클랜드 한인회 축구단은 공식 창단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선수들과 한국 프로축구 리그에서 활동했던 김대욱 감독, 오클랜드 한인회 조요섭 회장과 스폰서쉽 대표인 하이웰 임헌국 회장, YB스시 황호진 대표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함께 식사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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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축구단의 김대욱 감독은오클랜드 한인회와 스폰서인 하이웰, YB스시, 종가집 등과 스태프 등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우리 팀이 첫 시즌임에도 현재 4 2 2패로 리그 4위에 랭크되어 있다. 2위에서 4위까지는 승점 2점 차이로 언제든 순위가 바뀔 수 있으며, 7월에 우리 축구단에는 중요한 경기가 많이 있으니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각 스폰서쉽 대표들은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오클랜드 한인회 축구단의 활동이 매개체가 되어 뉴질랜드 교민 스포츠 활성화에 있어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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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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