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한산: 용의 출현’ NZ 개봉…오클랜드·해밀턴·치치

한국 영화 ‘한산: 용의 출현’ NZ 개봉…오클랜드·해밀턴·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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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에서 개봉 후 300만 관객을 돌파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뉴질랜드 주요 도시 극장에서 개봉했다.

 

오클랜드에서는 이벤트 극장(알바니점, 퀸스트리트점)과 호잇츠 극장(와이라우 파크점, 실비아 파크점, 오미스톤점)에서 볼 수 있고 해밀턴에서는 호잇츠 해밀턴 매트로점에서 상영한다. 또한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호잇츠 리카톤점에서 상영 중이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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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한산: 용의 출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및 개봉 8일째 누적 관객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서 <한산: 용의 출현> 2022년 개봉 한국 영화 중 <범죄도시2> 이후 유일한 300만 관객 돌파작이 됐다.

 

현재 한국의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9.4, 메가박스 9.1점 등 각 극장 사이트 평점, 포털 사이트 평점 등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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