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여행 제한 규정 변화…출근 목적이면 면제 승인 서류 없어도 돼

오클랜드 여행 제한 규정 변화…출근 목적이면 면제 승인 서류 없어도 돼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2259 추천 2


df9a067673b90330446569266fce8da9_1598154628_3146.jpg
 

코로나 경보 3단계로 인해 시행됐던 오클랜드 여행 제한 규정에 두 가지 중요한 변경 사항이 적용됐다.

 

822() 오후 11 59분부터 사람들은 이제 근무 목적이라면 정차를 안 해도 오클랜드를 경유할 수 있다.

 

또한, 병원 방문을 위해 오클랜드로 여행해야 하는 환자는 여행 제한 면제를 안 받아도 된다.

 

보건부는 출근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여행 목적과 출발지, 목적지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면 되고 더는 면제 서류를 갖추어야 할 필요가 없다.

 

병원 방문을 위해 여행하는 사람들은 오클랜드 지역 경계선을 통과하기 위해 신분증과 예약 서류 또는 유사한 증거를 제시하기만 하면 된다.

 

보건부는 823() 오후 기준으로 10,300건 이상의 면제 신청서를 접수하였다. 그중 1,500건 이상의 신청서가 승인되었으며 약 400건이 거부됐다.

 

보건부는 "예를 들어, 죽어가는 가족을 방문하기 위한 신청서는 우선순위로 지정되어 즉시 처리된다. 웹 사이트의 정보(https://covid19.govt.nz/travel-and-the-border/travel-within-new-zealand/regional-travel/#permitted-travel-into,-out-of,-or-through-auckland)를 확인하여 신청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