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나온 남부 오클랜드 초등학교, 전교생에게 검사 요구

확진자 나온 남부 오클랜드 초등학교, 전교생에게 검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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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지역공중보건서비스(ARPHS)는 현재 채플 다운스 초등학교에 다니는 모든 학생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요구했다.

 

ARPHS는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914() 학교에 30분 동안만 있었고, 매우 적은 수의 밀접 접촉자만 있다고 밝혔다.

 

ARPHS 대변인은 "대다수의 학생에게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을 때까지 외부 사람들과 떨어져 있으라고 요청했다

 

그는 "단순 접촉은 코로나19에 걸릴 위험이 매우 낮지만, 보건 당국은 학교의 모든 사람에게 검사를 받고 증상을 관찰할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휴교하고 철저한 청소를 할 예정이다.


대변인은 "ARPHS가 그 아이의 동선과 다른 사람에 대한 위험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휴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그 학생의 가족 구성원들에게 연락을 취해 자기 격리의 중요성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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