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교통국, 일부 버스와 페리 노선 축소한다

오클랜드교통국, 일부 버스와 페리 노선 축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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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교통국(AT)은 오클랜드 시의회의 긴급 예산 감축과 변화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여 오클랜드 전역의 교통 서비스를 축소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부터 스탠리 베이(Stanley Bay)의 페리 노선 운행이 중단된다. 이 페리는 내년 1월부터 홉슨빌 포인트로 이전된다.

 

AT의 마크 램버트 통합 네트워크 총괄 책임자는 홉슨빌에서의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스탠리 베이의 페리 이용은 줄고 있어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결정으로 스탠리 베이 페리 이용자들이 실망할 것이지만, 이들에게는 대안이 있기에 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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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버트는 홉슨빌에서 매일 아침과 오후에 2번의 운행이 추가되며 일부 버스 노선의 운행 빈도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혼잡 시간에만 운행했던 728729번 버스는 올해 12월부터 중단된다.

 

램버트는 오클랜드 시의회의 전염병 예산을 보전하는 대신 오클랜드 교통국의 대중교통 운영비에서 천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변경으로 승객의 0.5% 미만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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