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시민들, 물 제한 조치 위반으로 2천 건 넘게 신고해

오클랜드 시민들, 물 제한 조치 위반으로 2천 건 넘게 신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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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민들이 오클랜드의 물 제한 조치를 위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해 신고를 많이 하고 있다.

 

오클랜드 수도국은 지금까지 2,056건의 위반 신고를 받았다. 오클랜드 수도국 라빈 자두람 최고 경영자는 대부분의 신고가 주택에서의 위반 행위라고 말했다.

 

그는 "신고한 사람들은 오클랜드의 훌륭한 시민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자신의 할 일을 하고 있고 누군가 옳지 않은 일을 할 때 우리에게 알려준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수도국은 신고된 위반 사항에 대해 일차적으로 교육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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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시에서의 물 제한은 장기간 심각한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시행했다.

 

이달 초 오클랜드 수도국은 와이카토 강에서 매일 1억 리터의 물을 추가로 가져오기로 했다.

 

또한, 자두람은 합의가 이루어지면 투아카우에 수도 처리기 추가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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