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지역별로 가장 많이 집값 오른 곳은?

지난 1년간 지역별로 가장 많이 집값 오른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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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 켈빈 데이비슨은 전국적으로 주택 수요 공급의 불균형 현상과 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로 인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주택 시장에 붐이 일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코어로직 자료에 의하면 오클랜드에서 지난 1년간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단네모라 지역으로 주택 기준가가 16.2% 상승해 평균 201,000달러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오클랜드에서 가장 부촌으로 꼽히는 헌베이로 지난 12개월간 평균 196,000달러가 상승해 주택 기준가는 271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작년 말부터 오클랜드 대부분 지역의 집값이 오른 것과는 대조적으로 아파트가 밀집한 시내 중심부의 주택 기준가는 54만 달러에 불과해 오클랜드에서 집값이 가장 싼 지역으로 나타났다.

 

웰링턴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지역은 Seatoun으로 기준가는 148만달러이며 집값 상승 폭이 가장 큰 Wainuiomata지역은 지난 1년간 주택 기준가가 20.5% 상승했다.

 

이외에도 Wilton Wadestown지역도 한 해 평균 10만달러 이상 집값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해밀턴에서 가장 비싼 지역은 Harrowfield로 기준가가 869,000달러이며 다음으로 비싼 Flagstaff지역의 기준가는 827,000달러이다.

 

하지만 해밀턴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집값이 가장 저렴한 Bader지역으로 지난 1년간 13.5% 상승했다.

 

타우랑아의 마운트 망가누이 지역 주택 기준가도 1백만 달러를 넘었으며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Hairini로 연간 상승률 9.9%를 기록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기준가가 1백만 달러가 넘는 지역은 세 곳으로 이중 가장 비싼 동네인 Scarborough지역 기준가는 116만 달러로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Hoon HayWigram으로 나타났다.


엘렌 킴_하코츠(Harcou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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