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코로나19 전문가들, “이제는 경보 단계 내려도 된다”

NZ 코로나19 전문가들, “이제는 경보 단계 내려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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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주요 코로나19 전문가들은 이제는 뉴질랜드가 코로나19 경보 단계를 하향해도 안전하다 생각하고 있다. 내각은 오늘 경보 단계 이동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오클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경보 2단계이고 오클랜드는 모임이 10명으로 제한되는 경보 2.5단계이다.

 

오클랜드 대학교의 숀 헨디 교수는 다른 전문가들도 이제 경보 1.5단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오타고 대학교의 공중 보건 전문가인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지난주 공공 집회의 인원수 제한을 유지하는 경보 1.5단계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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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디 교수는 지난 주말에 새로운 지역 감염자가 발생했지만, 상황이 통제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는 감염 집단군을 대처할 수 있다는 확신을 하고 있다. 감염 집단군에서 한두 건의 사례가 있었지만 모두 밀접 접촉자였다고 말했다.

 

지난 주말 발생한 지역 감염자는 기존 감염 집단군과 관련이 없었다. 확진자는 격리 기간을 마치고 6일 후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

 

헨디 교수는 그 사례는 일찍 밝혀졌고 국경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경보 단계가 내려갈 수 있다고 본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경보 1단계로 돌아갈 수 있겠느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가 완전히 마음을 놓아서는 안 된다며 검사 건수는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보 1.5 단계와 같은 것이 필요하다. 2의 코로나19 감염 물결이 경종을 울렸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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