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NZ 인구 50% 접종 가능한 백신 구매 협정 체결

정부, NZ 인구 50% 접종 가능한 백신 구매 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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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다 아던 총리는 뉴질랜드 인구의 50%까지 접종이 가능한 백신 양을 구매할 수 있는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던 총리는 "이것은 코로나19 백신의 개발과 제조를 가속화하고 전 세계 모든 나라에 공평하고 공정한 접근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 코로나19 백신의 공평한 배분을 위한 국제 연합체)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COVAX는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 백신 면역 연합인 가비(GAVI)가 함께 주도하고 있다.

 

아던 총리는 이는 백신이 출시되었을 때 뉴질랜드가 백신을 확보하기 위해 취하고 있는 여러 주요 단계 중 하나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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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 내각은 효과적이고 안전한 백신을 가능한 한 빨리 충분하게 확보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및 복구 기금 중 3,700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던 총리는 2,700만 달러의 초기 투자는 뉴질랜드가 세계적인 수준에서 자금을 모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투자가 성공적일 경우 다양한 백신 후보군도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백신 전략이 시작됨에 따라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쿡 제도, 토켈라우, 니우에 주민들도 이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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