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국장, “대규모 실내 행사 500명까지 허용” 고려 요구

보건국장, “대규모 실내 행사 500명까지 허용” 고려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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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다 아던 총리는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이 내각에 대규모 실내 행사에서 500명까지 인원을 허용하는 방안을 고려하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어제 자신다 아던 총리는 923일 오후 11 59분에 오클랜드는 경보 2단계로 이동하고 나머지 지역은 어젯밤 자정부터 경보 1단계로 이동한다고 발표했다.

 

경보 1단계에서는 모임 인원수에 제한이 없다.

 

닉 윌슨 공중 보건학 교수는 코비드 카드와 같은 디지털 기술의 준비 없이 너무 빨리 이동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보 1.5 등 중간 단계가 더 안전할 거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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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콘서트나 대규모 체육 수업과 같은 실내 행사에서 대규모 전염이 발생하여 통제할 수 없는 지역 사회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정부가 충분히 생각하지 않고 실제로 가장 위험한 유형의 결정을 내렸다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대규모 행사의 경우 주최자가 지켜야 할 규정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혁신고용부에 대규모 행사 주최자가 규정을 준수하는지 확인하도록 요구했다.

 

그는 "우리의 견해는 대량 감염 우려가 있는 경우 경보 단계를 이동해서는 안 되며 계속 경계하고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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