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토토 칼리지 학생 가족, 코로나19 확진

랑이토토 칼리지 학생 가족,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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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학교인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랑이토토 칼리지에 다니는 학생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클랜드공중보건서비스(ARPHS) 대변인은 이 학교 학생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았고 그 학생이 잠시 학교에 머물렀다는 내용의 편지를 학교 직원과 학부모들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

 

ARPHS는 이번에 발견된 코로나19 사례로 인한 위험은 낮다고 말했다.

 

ARPHS"그 학생은 최소한의 노출만 있었기에 밀접한 접촉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그 학생은 건강하고 검사 결과 음성이었다. 그의 가족이 증상이 있은 후 그는 학교에 짧은 시간 머물렀다고 말했다.

 

또한, ARPHS"그 학생이 학교에 있는 동안 감염됐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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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당국에 따르면 온 가족이 현재 자가 격리 상태에 있으며 가족 구성원이 감염된 이후 가족 중 아무도 학교에 간 적이 없다고 했다.

 

ARPHS"다른 학생이나 교직원에 대한 위험이 매우 낮다고 생각하며 학교에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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