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세계에서 가장 좋은 곳’ 선정…한국은 4위

NZ,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세계에서 가장 좋은 곳’ 선정…한국은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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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가 코로나19에 대한 단호하고 신속한 조치로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세계에서 가장 좋은 곳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은 4위를 차지했다.

 

최근 발표된 블룸버그의 코로나 회복 보고서는 바이러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처리한 곳을 순위로 매겼다.

 

이 보고서는 코로나19 대유행이 각 국가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10개의 주요 지표로 평가했고 뉴질랜드를 53개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로 뽑았다.

 

이 보고서는 "뉴질랜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코로나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며 이러한 성공은 뉴질랜드 정부의 신속한 대응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이 작은 섬나라는 코로나 관련 사망자가 단 한 건도 발생하기 전인 3 26일에 국가 봉쇄를 했고, 경제가 관광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경을 폐쇄했다고 말했다.

또한, “뉴질랜드는 최근 몇 달 동안 지역사회에서 소수의 감염자만 발생했고 라이브 음악 공연과 대규모 사회적 행사를 다시 열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의 관광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뉴질랜드는 두 곳의 백신 회사와 공급 계약을 맺어 좋은 상황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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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대만도 상위권을 자리했다. 일본은 12천만 명 이상의 인구에서 심각한 환자가 331명만 발생해 2위를 차지했다.

블룸버그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은 고령 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많고 4건의 백신 거래를 성사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3위는 대만으로, 200일 이상 지역 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대만은 코로나19 감염자가 방문한 곳을 추적할 수 있는 앱을 사용하고 있고 마스크를 구할 수 있는 곳을 알려준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보고서는 4위에 대한민국, 5위에 핀란드를 선정했고, 호주는 7, 중국은 8, 미국은 18위에 선정됐으며 53개국 중 꼴찌는 멕시코가 차지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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