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과속 카메라, “NZ 내 가장 자주 출몰 지역은 어디?”

이동식 과속 카메라, “NZ 내 가장 자주 출몰 지역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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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통계에 따르면 경찰의 이동식 과속 카메라 차량은 1번 고속도로 웰스포드 구간에 가장 많이 주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시속 50km인 데이비스 로드(Davies Road)와 스쿨 로드(School Road) 사이에 주차된 이동식 과속 카메라 차량을 통해 20181월부터 총 18,294장의 과속 티켓을 발행해 약 1135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 장소의 과속 카메라는 지난 3년 동안 두 번째로 많은 벌금이 부과된 장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벌금을 부과했다.

웰스포드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특히 여름 휴가 기간에 가장 많이 과속 티켓을 받았는데 작년 12월에는 3,846개의 과속 티켓이 발행돼 173,660달러 상당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는 매일 평균 124장의 티켓과 5,600달러의 벌금 규모이다.


이동식 과속 카메라를 통해 2019 1월에 12334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고 올해 1월에는 85,28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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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m/h 구간 도로의 경우 1번 고속도로 북쪽인 카와카와(Kawakawa) 서쪽에서 가장 많이 과속에 적발됐다.


모에라(Moerewa)와 파카라카(Pakaraka) 사이에서 이동식 과속 카메라로 3,764명의 운전자에게 447천 달러 상당의 벌금이 부과됐다.

그다음은 1번 고속도로 타이하페(Taihape)와 헌터빌(Hunterville) 사이 구간으로 4,656명의 운전자에게 375,76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크리스마스나 새해 연휴로 휴가 떠나는 여름철에 과속으로 인한 벌금이 눈에 띄게 늘어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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