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노스쇼어 해변 3곳, ‘상어 목격’…위험 경보

오클랜드 노스쇼어 해변 3곳, ‘상어 목격’…위험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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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있는 3곳의 해변에서 상어가 목격돼 해변을 찾는 사람들은 조심해야겠다.

 

국민의 안전한 수영을 위한 세이프스윔(Safeswim) 웹사이트는 브라운스 베이, 와이아케 베이, 롱 베이에 수영 경보를 발령했다.


브라운스 베이와 와이아케 베이에는 상어 출현, 주의할 것이라는 위험 경보가 내려졌다. 이곳 모두 구조대원이 순찰하지 않는다.


한편, 롱 베이는 수영 권하지 않음이라는 경고가 내려졌다. 이 해변은 정오에서 오후 7시 사이에 구조대원이 순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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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1 7, 19세의 카엘라 말로우가 베이오브플렌티 와이히 해변에서 상어 공격으로 사망했다.

 

올여름 뉴질랜드 해변에 상어 출현이 빈번해지면서 그 사건이 발생했다.

 

한편, 오클랜드 서부의 해변에는 독성이 있는 작은부레관해파리(블루보틀해파리)에 대한 경고가 발령되어 있다


오클랜드 시의회는 피하 비치와 무리와이 비치에 가는 사람들에게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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