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국민 절반, “코로나19가 내 직장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 미쳐”

NZ 국민 절반, “코로나19가 내 직장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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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노동조합협의회(CTU)가 최근 시행한 새로운 조사 결과, 응답자의 50%가 코로나19가 직장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

 

1 3일부터 6일까지 1,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CTU의 온라인 설문에 응답했는데 그 결과, 49%의 응답자가 그들의 수입과 업무가 코로나19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한 익명의 설문 응답자는 코로나19 15년 동안 구축해 온 여행사 경력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람은 코로나19가 스트레스였다"감기에 걸리거나 콧물이 흐를 때마다, 코로나19 음성 결과를 받을 때까지 일을 쉬도록 요청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병가도 금방 다 사용해서 쉬는 동안 급여도 못 받았다. 또한, 록다운 동안에는 연차 휴가도 거부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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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 응답자의 94%가 병가를 5일에서 10일로 늘리는 정부의 병가 증가 계획을 지지했다.

 

CTU는 응답자의 42%가 여전히 직장 내 괴롭힘을 문제로 꼽고 있다고 말했는데, 이는 47%였던 지난해에 비해 소폭 감소한 수치이다.

 

CTU"많은 사람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지만, 대부분의 키위 직장에서 고용주와 근로자 사이의 힘의 불균형을 감안할 때 그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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