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임시 비자 입국자 대상 격리 시설 사용료 대폭 인상

정부, 임시 비자 입국자 대상 격리 시설 사용료 대폭 인상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1248 추천 7


98d649be60b05b847bda904eccb441dd_1614658991_3144.jpg
 

기업혁신고용부(MBIE)는 오는 3 25일부터 임시 비자를 소지하고 입국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높은 격리 시설 사용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현재 격리 시설 사용료는 14일 동안 3,100달러(GST 포함)이다. 이 사용료는 3 25일부터 객실당 첫 번째 한 명은 5,520달러(GST 포함), 추가 성인당 2,990달러, 추가 어린이당 1,610달러로 인상된다.


변경 사항은 방문 비자(뉴질랜드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의 파트너) 학생 비자 취업 비자 제한 비자 등 모든 임시 비자 소유자에게 적용된다.


MBIE는 여전히 사용료의 일정 부분을 정부가 지원하고 있지만, 새로운 사용료는 격리 시설의 실제 비용을 더 잘 반영한다고 밝혔다.

 

98d649be60b05b847bda904eccb441dd_1614659047_9079.jpg
 

이미 3 25일 이후 격리 시설 사용을 예약한 임시 입국 비자 소지자는 새로운 요금을 적용받는다.

 

하지만 3 25일 오전 12 1분 이전에 격리시설에 들어간 임시 비자 소지자들에게는 현재의 사용료가 적용된다.

 

국경 통제 예외에 따라 입국하는 중요 의료 종사자는 현재의 사용료인 3,100달러가 부과된다.

 

MBIE는 재정적인 어려움이나 다른 특별한 상황에 처한 경우, 격리 시설 사용료 전부 또는 일부를 면제받거나 지급을 연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MIQ 웹사이트(https://www.miq.govt.nz/)를 참조하면 된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