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오후 1시 정부 브리핑

3월 3일 오후 1시 정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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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일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2명의 격리시설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중 한 명은 과거 감염 이력이 있으며 다른 한 명은 인도에서 입국했다.

 

• 현재까지 약 9천 명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았으며 이는 국경에서 일하는 사람의 절반 가까이 되는 숫자이다. 화요일 자정을 기준으로 총 9,431명이 첫 번째 접종을 받았으며 그중 70% 이상인 6,688명이 오클랜드에서 접종을 받았다.

 

• 세 번째 화이자 백신 물량이 어제 오후에 안전하게 도착해 6 5천 개의 추가 백신이 확보됐다. 이로써 뉴질랜드가 보유한 총 화이자 백신은 20만 개로 늘어났다.

 

• 세 번째 분량의 화이자 백신이 도착하면서 백신 접종 프로그램이 다음 단계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국경 관리 종사자의 가족도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다음 주 중 시작된다.

 

• 또 다른 접종 대상은 최전방 의료 종사자 5 7천 명이다. 힙킨스 장관은 이번 접종을 통해 지역사회에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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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넬슨 (Nelson)과 말버러 (Marlborough) 같은 지역은 국경 관리 종사자 숫자가 상대적으로 적어 국경 근로자와 가족 모두 같은 시간에 동일한 용량으로 예방 접종을 받았다.

 

• 현재 약 11곳의 지역사회 검사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주로 오클랜드 남쪽과 동쪽에 있다. 블룸필드 차관은 다시 한번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할 것을  부탁했으며 본인이 지난 발렌타인데이 때 발생한 지역사회 감염에 관련 돼있을 경우 보건부의 지침을 꼭 따라 달라고 부탁하였다.

 

• 일요일 오전 6시부터 화요일 오후 3 30분까지 총 54,633대의 차량이 검문소에 정차했다이 기간 동안 총 822대의 차량의 이동이 거부되었으며 이 중 240대는 북쪽 검문소, 582대는 남쪽 검문소에서 돌려보내 졌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 오클랜드 한인학생회 (AKSA) 이예광, 이승환, 최윤우 학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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