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격리 시설 근무자 양성 판정 받아…그랜드 밀레니엄 호텔 근무자

[속보] 격리 시설 근무자 양성 판정 받아…그랜드 밀레니엄 호텔 근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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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격리 시설인 그랜드 밀레니엄 호텔에서 근무 중인 사람(24)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신규 사례는 46()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그는 4일 전부터 인후통이 있었다. 그는 백신 접종을 아직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국장은 신규 사례자는 PCR 검사 결과, 높은 CT값을 보였는데 이는 감염 초기에 있거나 감염 말기를 의미할 수 있는 데 과거 감염 사례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신규 사례자는 혼자 살고 있지만 접촉자를 조사하는 중이며 이 사람에 대한 게놈 검사를 시행했는데 결과는 내일 오후에 나올 예정이다.


그는 부활절에 근무했지만 어제는 출근하지 않았으며 밀접 접촉자는 없었다. 그는 현재 제트 파크 호텔로 이송된 상태다.  

 

또한, 블름필드 국장은 오늘 23명의 새로운 해외 유입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말했다. 그 중 4명은 과거 감염 사례자이고 나머지 사람 중 17명이 인도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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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코로나19 현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건부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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