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넬의 780만 달러짜리 집, 팔리자마자 헐려

파넬의 780만 달러짜리 집, 팔리자마자 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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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매자가 780만 달러를 지불하고 멋진 전망을 가진 오클랜드의 집을 구입했다. 그리고 그가 가장 먼저 할 일은 그 집을 부수는 것이었다. 


그가 산 집은 오클랜드 파넬의 1,004sqm 부지 위에 1950년대 지어진 집으로, 시티와 와이테마타 하버, 랑이토토 섬이 보이는 전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구매자는 현재의 집을 허물고 그 자리에 그가 꿈꾸는 집을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거래를 중개한 레이 화이트의 앤드루 파바는 1950년대 지어진 이 집은 40년 동안 같은 가족에 의해 소유되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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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집은 오클랜드에서 가장 해안가와 가까이 있는 사유지”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부지에 새집을 짓는 데 드는 비용이 6백만 달러까지 들 수 있다고 추정했다. 


그는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구매자들의 의뢰가 중단됐지만, 여전히 8백만 달러 이상의 예산을 가진 현지 구매자들이 많이 있다며 그의 고객 중에는 최대 1,500만 달러의 예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클랜드 지역 주택에 관심을 두고 있는 돈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매물이 많지 않다”고 아쉬워했다. 


지난 5월 오클랜드 리무에라에 있는 절벽 위 집은 경매를 통해 8백만 달러에 낙찰됐고 그린레인의 저택은 990만 달러에 낙찰됐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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