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코로나19 안전국 1위’ 다시 탈환…한국은 5위

NZ ‘코로나19 안전국 1위’ 다시 탈환…한국은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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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코로나19 유행 기간 가장 안전한 곳이라는 명성을 다시 찾았다.

 

지난 조사에서는 싱가포르가 5개월 만에 뉴질랜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었다.

 

블룸버그는 뉴질랜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다른 국가와는 달리 새로운 지역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지 않아 싱가포르를 1.4점 차로 앞질렀다고 말했다.

 

뉴질랜드는 80.8 , 싱가포르 79.4 , 호주 79.1 , 이스라엘 75.4 점 순이다. 한국과 핀란드는 73.8로 공동 5, 노르웨이, 덴마크, 중국, 홍콩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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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체코, 오스트리아, 영국, 폴란드와 같은 유럽 국가들이 큰 상승세를 보인 반면 싱가포르는 최근 몇 주 동안 근원을 알 수 없는 수십 건의 사례로 인해 다시 제한 조치를 발령하고 비격리 여행 정책을 중단한 이유로 2위로 떨어졌다.

 

조사 대상 53개 국가 중 뉴질랜드는 7일 평균 한 자리 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유일한 국가이다.

 

블룸버그 통신사는 사망률, 검사 결과 비율, 국가 봉쇄의 심각성, GDP 예측, 백신 접종률 등을 활용하여 코로나19 복원력 순위를 매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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