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다운 이후 전국 집값 하락 추세…오클랜드 120만 달러에서 115만 달러로 하락

록다운 이후 전국 집값 하락 추세…오클랜드 120만 달러에서 115만 달러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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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록다운으로 인해 8월부터 9월까지 전국 주택 가격은 6.5% 하락했고 오클랜드 주택 가격은 4.2% 하락했다.

 

멈추지 않을 것만 같았던 집값 상승 추세는 코로나19 대유행이 발목을 잡았고 부동산 중개인 활동은 9월의 경보 4단계와 3단계 하에서 매우 제한되었다.

 

최근 발표된 부동산 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주택 중간 가격이 8 85만 달러에서 9월에 795천 달러로 떨어졌다.

 

오클랜드의 주택 중간 가격은 120만 달러에서 115만 달러로 떨어졌다.

 

전국 주택 판매량은 지난 8 8,673건에서 95,385건으로 37.9% 감소했다. 이 수치는 2011년 이후 9월에 가장 적은 판매량이었다.

 

오클랜드의 주택 판매량은 8 2,996건에서 지난달 1,338건으로 5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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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연구소 젠 베어드 최고 경영자는 "뉴질랜드 전역에 걸쳐 여러 단계의 경보 조치가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오클랜드의 제한이 완화되면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록다운만이 시장을 변화시킨 유일한 원인은 아니었다.

 

그는 "올해 도입된 수요 억제 조치들, 공식 현금 금리를 인상하려는 최근 중앙은행의 움직임과 부동산 활동을 중단시킨 코로나19 제한은 집값에 역풍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몇 달 동안 가격 상승 속도가 느려졌다고 설명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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