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와이카토 11월 16일 자정부터 경보 2단계 이동…11월 29일부터 부스터샷 가능

[속보] 와이카토 11월 16일 자정부터 경보 2단계 이동…11월 29일부터 부스터샷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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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15) 자신다 아던 총리는 내각이 1116() 오후 1159분부터 와이카토 지역을 경보 2단계로 하향 이동하는 것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아던 총리는 와이카토 지역에 전염이 더 이상 심각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 같은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와이카토 일부 지역을 경보 3단계 스텝 3로 제한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이 지역을 경보 2단계로 바로 이동하는 것이 더 간단하고 일관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던 총리는 1129일부터 백신 부스터샷 접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부스터샷은 백신 접종을 완료후 6개월이 지난 18세 이상의 사람 중 감염될 위험이 큰 사람들이 주로 접종할 수 있다.

 

아던 총리는 이 같은 결정은 백신 접종 6개월 후에 효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부스터샷은 백신의 효력을 더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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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보 2단계 주요 수칙

 

▲ 물리적인 거리를 두고 직장과 학교에 갈 수 있음. 대부분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써야함.

▲ 모임은 결혼식, 생일, 장례식 등을 포함하여 실내에는 50명 이하, 야외 장소는 최대 100명까지 모일 수 있음.

▲ 사업체는 물리적 거리 설정과 기록 보존을 포함하는 공중 보건 지침을 따를 경우 대중에게 개방할 수 있음.

▲ 비필수적 지역간 이동을 자제하도록 권고.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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