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국경 7월 말 완전 개방…출발 전 검사도 면제될 듯

NZ 국경 7월 말 완전 개방…출발 전 검사도 면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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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경이 완전히 재개방되는 일정이 정부가 애초 계획했던 것보다 두 달 당겨 7 31일부터 시작된다.

 

오늘(511)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에서 열린 뉴질랜드 비즈니스 오찬 행사에서 기존 10월에 시행하기로 한 국경 완전 개방을 앞당긴다고 발표했다.

 

아던 총리는 관광객, 근로자, 가족, 학생들을 포함해 모든 비자 소지자에게 뉴질랜드 국경이 개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많은 숙련 근로자들을 위한 영주권 비자까지의 경로를 포함한 여러 이민 규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러한 변화가 즉시 기술 부족 상황을 해결하고 코로나19로부터의 경제 회복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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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로 일정을 정한 것은 고용주 주도 취업 비자 진행과 2021년 특별 영주권 신청 처리 시간을 확보하려는 의도도 있다.

 

아던 총리는 "뉴질랜드는 인력에 대한 수요가 많고 이제 비즈니스를 위해 완전히 개방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731일 국경이 완전히 재개방될 때는 출발 전 코로나19 검사 요건이 없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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