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만 달러어치 마약 밀수범 기소

930만 달러어치 마약 밀수범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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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만 달러어치 필로폰을 국내로 밀반입하려던 밀수범이 기소됐다.

 

오늘(627) 31세의 한 남성은 A급 마약을 수입한 혐의로 오클랜드 지방 법원에 출두했다.

 

2022 1월에서 5월 사이에 이 남성이 들여오던 6개 항공 화물에서 마약이 국경에서 적발됐는데 적발된 필로폰은 각 6~12㎏씩 나뉘어 용접기 4, 잉크 카트리지, 공기 냉각기 속에 숨겨져 있었다.

 

여섯 개의 화물은 모두 뉴질랜드의 동일인에게 보내진 것으로 추정되며 총 62kg의 필로폰이 압수되었고 추정 가치는 930만 달러이다.

 

캠 무어 세관 조사 담당자는 "세관은 마약 밀수업자들이 그들의 마약을 시장에 내놓는 것을 막기 위해 뉴질랜드의 모든 국경에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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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러한 마약은 뉴질랜드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생명을 해치며 추가 범죄 자금으로 지원될 수 있다. 우리는 마약 밀수업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뉴질랜드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남성은 보석 조건을 어기고 이전의 마약 혐의에 대한 재판 법정에 나오지 않은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았다.

 

그는 10 7일 선고를 위해 다시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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