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국도 와이카토 일부 구간, 제한 속도 시속 110km로 상향 예정

1번 국도 와이카토 일부 구간, 제한 속도 시속 110km로 상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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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일부터 1번 국도 와이카토 일부 구간의 제한 속도가 시속 110km로 상향될 예정이다.

 

오클랜드와 북섬 중부의 농업과 비즈니스 중심지를 연결하는 주요 운송 경로에서의 제한 속도 변경은 해밀턴 구간(7월 중순 개통 예정)과 현재 개선 중인 햄프턴 다운스, 응가루아와히아, 타마헤레 구간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말 뉴질랜드 교통국과 대중, 마오리족, 경찰, 주요 교통기관, 지방의회 간 협의에 따른 것이다.

 

뉴질랜드 교통국 데이비드 스페이스 지역 관계 담당자는 그들이 받은 744건의 제출된 의견 중 대다수가 이 제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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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도로는 형태와 안전 기능으로 인해 속도 제한을 상향하기로 했다. 이 도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좋은 도로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와이카토 고속도로는 안전하고 더 빠른 속도를 지원할 수 있는 현대식 도로이기 때문에 제한 속도를 상향할 수 있다. 제한 속도를 상향하려면 각 방향으로 최소 2개의 차선이 있고 중앙에는 방호벽이 있으며 심한 곡선 도로가 없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공사가 완료되면 운전자들은 햄프턴 다운스에서 케임브리지 남쪽까지 78km 길이의 중앙 분리대가 있는 4차선 고속도로를 시속 110km로 주행할 수 있게 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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