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전역, 신호등 체제 주황색 단계 유지…재감염 사례 조치 사항 변경

NZ 전역, 신호등 체제 주황색 단계 유지…재감염 사례 조치 사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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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30) 아예사 버랄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현 코로나19 신호등 체제의 주황색 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버랄 장관은 이 같은 결정은 최근 독감과 코로나19 환자로 병원이 압박받고 있어 내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어제까지 7일 동안의 코로나19 감염자 평균은 5,808명이었고 병원 입원자는 395, 그중 중환자실에는 8명이 입원하고 있었다며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의료 시스템이 압박을 받고 있어 다가오는 겨울 동안 바이러스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추가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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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재감염에 대한 조언이 바뀌었다며 최초 감염 후 29일 이상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검사를 요청하고 있고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은 7일 동안 격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조언은 90일 이내에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경우 재검사할 필요가 없다는 이전 조언에서 변경된 것으로 최신 국제적인 사례를 보면 재감염된 사람들을 신속하게 격리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90일 이내에 코로나19에 감염된 가족과 접촉한 사람은 증상이 없다면 재격리하지 않아도 된다.

 

뉴질랜드는 4월 중순에 신호등 시스템 주황색 단계로 하향 조정됐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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