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NZ 1호점 개장…전날부터 줄 서기도

코스트코 NZ 1호점 개장…전날부터 줄 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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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 28) 뉴질랜드에 처음으로 여는 코스트코 오클랜드 웨스트게이트점의 정식 오픈을 앞두고 수백 명의 사람들이 개점 시간 전부터 줄을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트코는 미국 대형 소매점 체인으로 대량으로 식료품을 판매하며 다른 품목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코스트코 직원은 안전상의 이유로 문을 정식 개점 시간보다 1시간 일찍 열렸다며 " 번에 고객들을 들여보냈다면 그것은 완전한 참사가 됐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일부 코스트코 열성 팬들은 매장 밖에서 캠핑을 하며 개장을 기다렸는데 어떤 사람들은 하루 오후 2시부터 줄을 있는 모습도 목격됐다.

 

많은 열성 쇼핑객들이 전국 각지에서 오클랜드점 개점일에 맞춰 왔다.

 

그중에는 타우랑가와 인버카길에서 왔으며 코스트코 셔츠를 입고 있는 사람도 있었으며 몇몇 팬은 코스트코 로고를 문신을 새기기도 했다.

 

쇼핑객은 코스트코 개점을 오랫동안 기다렸다. 번도 방문한 적이 없기에 흥분된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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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는 식료품, 의류, 전자제품, 가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며 매장 내에는 푸드코트, 약국, 타이어 서비스 센터 등이 있고 외부에는 지난 4월에 문을 주유소도 갖추고 있다.

 

1 달러 규모의 매장은 애초 8 중순에 문을 계획이었지만, 날씨, 물류, 코로나19 등으로 오픈이 정도 지연됐다.

코스트코는 회원제로 운영되며, 비즈니스 회원권은 55달러부터 시작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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