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최대 은행, 모기지 금리 또 올려

NZ 최대 은행, 모기지 금리 또 올려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712 추천 6


fa8f00bfe68f1985f057c72d68ea0da8_1669693831_0506.jpg
 

뉴질랜드의 가장 큰 은행인 ANZ은행이 지난주 기준금리 인상 발표 후 모기지 금리를 또 올렸다.

 

ANZ은행의 이번 조치는 1123일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대치인 0.75%포인트를 더 인상한 것에 따른 것이다.

 

ANZ은행의 모기지 금리는 현재 4.25%인데 ANZ은행은 연간 고정 모기지 금리를 0.55%로 인상하고 4~5년 금리는 0.35%로 인상될 계획이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는 현행 1년 고정 금리 5.99% 6.54%, 2년 고정 금리 6.19% 6.54%로 높아진다는 의미다.

 

fa8f00bfe68f1985f057c72d68ea0da8_1669693856_1302.png
 

ANZ은행의 벤 켈러 개인 금융 총괄은 "고객들이 은행과 대화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지원하기 위해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모기지를 관리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와 재정적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고 전했다.

 

반면 정기 예금에 저축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도 있다.

 

이 은행은 "저축 예금에 대한 금리를 0.75% 인상할 것이며 정기 예금 금리도 인상할 예정이다. 12개월 만기 저축은 0.60%를 올려 금리가 5.10%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