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연합회, 한국행 전세기 예약 받고 있어

여행사 연합회, 한국행 전세기 예약 받고 있어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277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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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연합회는 6, 7, 8월에 오클랜드를 출발하여 한국으로 가는 전세기를 마련해 탑승객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4월 전세기 4편이 한국으로 떠난 이후 지금까지 한국행 하늘길이 막혀 언제 다시 정상화가 될 지 모르는 상황이다.

 

대한항공은 10월 이후부터 정규편 운항을 계획하고 있으며 에어 뉴질랜드 한국 직항의 경우 7 2일부터 비행기 일정이 있었지만 현재 예약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여행사 연합회는 에어 뉴질랜드에서 예약을 막아놓았다는 것은 취소되기 전 단계라고 판단 되는바 추후에 결과를 지켜 보아야 하겠지만 운항 취소가 될 확률도 있다고 봐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여행사 연합회에서 추진 하는 전세기가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출발 일정 (3, 오클랜드발 인천행 편도)

- 620

- 718

- 822

 

▲ 모집 인원: 각 전세기별 267(선착순 모집)

 

▲ 운임: 이코노미 $1,900 / 비즈니스 $3,750

 

입금 마감: 각 비행기의 출발 날짜 기준으로 10일전 마감(입금 전에는 예약 취소 가능)

 

전세기 예약: 링크 https://forms.gle/4vHUTNbZhCtnWWxo7 클릭

 

문의 사항: 카카오 채널 등록후 문의 (http://pf.kakao.com/_Jaxmxm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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