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Z교민뉴스 교민뉴스 조문희 씨 78타로 송년 한인 골프대회 전체 우승 차지

조문희 씨 78타로 송년 한인 골프대회 전체 우승 차지

2019년 송년 한인골프대회가 지난 11월 23일(토) 오후 2시 오클랜드 북쪽 황가파라오아에 있는 걸프 하버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2019년 한 해를 마감하며 교민들의 화합과 골프 기량을 겨루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약 90여 명의 회원과 교민들이 참여했다. 경기 내내 뜨거운 태양과 선선한 바람으로 골프 경기를 하기에 최상의 날씨였다.

이날 대회에서는 조문희 씨가 78타로 전체 우승과 스트로크 플레이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고, 고동환 씨가 80타로 스트로크 플레이 남자부 우승을 했다.

스테이블포드 남자부에서는 홍성수(37점), 이지형(37점), 조창용(36점) 순이었고 여자부에서는 헬렌 리(42점), 미셸 리(39점), 박윤인(39점) 순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는 재뉴질랜드대한골프협회(회장: 손조훈)가 주관, 재뉴질랜드대한체육회(회장: 홍승필)가 주최로 열렸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vertisement -

주간 신규 인기글

[우리말 뿌리 알기] 개차반, ‘개가 먹을 음식’ 즉 ‘X’을 점잖게 비유한 말

정창현의 우리말 뿌리 알기(17) 새는 구성지게 울어댔다.그런데 이상하게도 새의 울음소리는 ‘떡구, 떡국….개가’(떡국은 개가 먹었다는...

[밸런스 영의 건강 읽기] 건강은‘실천’이다

밸런스 영의 건강 읽기(1) 나는 ‘새내기 중의사’이다. 뉴질랜더와 교민을 위해 애쓰는 많은 보건 의료인 중의 한 명이 된...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금리 인하 가능성 대두

최근 아드리안 오어 중앙은행 총재는 현재 1%인 기준금리를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시중 은행의 경제학자들이 당분간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예견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백동흠의 뉴질랜드 꽁트] 레볼루션(Revolution)

빌라 마리아 뉴질랜드 한여름, 2월 첫 주말이었다. 데어리플랫에 자리한 앤디네 집이 들썩였다. 홉슨빌에서 테디 부부가 찾아왔다. 함께 저녁을 먹는 시간....

[시론] 인종 차별

정말 무섭고, 조심해야 하는 인종 차별은 지식인들의생각 깊이 박혀 있는 밖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