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부터 NZ 입국 시 음성 확인서 필요…없으면 1천 달러 벌금

다음 주부터 NZ 입국 시 음성 확인서 필요…없으면 1천 달러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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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관계자는 125() 오후 1159분부터 뉴질랜드에 입국하려면 출발 전 검사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호주, 남극 또는 대부분의 태평양 섬에서 오는 사람들은 제외된다.

만약 음성 확인서 제출이 면제된 국가가 아닌 곳에서 온 사람 중 음성 확인서 없이 뉴질랜드에 도착할 경우, 그들은 2 8일부터 최고 1,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수 있다.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많은 국가에서의 높은 감염률을 감안할 때, 대부분 국제 항공 노선은 예측 가능한 감염 경로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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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뉴질랜드는 현재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없지만, 우리는 해외의 위험 상황에 대응하여 국경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구체적인 조치를 계속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야당인 국민당과 행동당은 지난 몇 달 동안 출발 전 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지난 115()부터 영국과 미국에서 오는 사람들은 출발 72시간 전에 검사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했다.


힙킨스 장관은 "지금까지 나흘 동안 미국과 영국에서 온 사람들은 매우 높은 수준의 준수율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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